만 19세~34세 청년이라면 2026년부터 새로 생기거나 강화되는 지원금, 꼭 확인해야 합니다.
올해 정부 예산은 역대 최대 728조 원, 청년 정책 예산도 대폭 늘었어요.
즉, 실제 통장에 찍히는 지원금이 많아졌다는 거죠!
오늘은 청년 미래적금, 예술 지원금, 월세 지원 세 가지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.
1. 청년 미래적금
- 대상: 만 19세~34세 청년 누구나
- 납입 조건: 3년 동안 매달 50만 원
- 최대 목돈: 약 2천만 원
- 이율: 일반형 6%, 5대형 12%
- 특징: 정부 지원 비율 높고 기간 짧아 체감 수익 ↑
- 신청: 은행·금융사에서 별도 공지 예정
2. K-아트 청년 창작자 지원금
- 대상: 만 19세~34세 청년 예술인 3,000명
- 분야: 음악, 미술, 무용, 문학 등 순수 예술 전 분야
- 지원 금액: 연 900만 원
- 특징: 생활비 지원 → 수입 불안정 예술인에게 실질적 도움
- 신청: 지역 문화재단 홈페이지 공고 확인
3. 청년 월세 지원
- 신청 시기: 연중 상시 신청 가능 (예전엔 2월까지만)
- 대상 조건:
- 연령: 만 19세~34세 청년
- 주택: 무주택 청년 가구
- 본인 명의 주택 소유 시 제외
- 전입신고 필수, 실제 거주 필요
- 청년 가구 소득: 기준 중위소득 60% 이하
- 원가구 소득: 기준 중위소득 100% 이하
- 혼인, 생계 분리, 부모 사망 등 예외 가능 (증빙 필요)
- 지원 금액: 월 최대 20만 원 × 12개월 = 총 최대 240만 원
마무리
2026년은 청년 미래적금, 예술 지원금, 월세 지원 모두 조건만 맞으면 실제 체감 가능한 혜택이 큽니다.
특히 신청 기간이나 조건을 몰라서 못 받는 청년이 많으니, 틈틈이 확인하고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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